고슴도치에 대한 질문에 답변들....

케나인 동물병원에서 진료 보면서 보호자들께서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해보자...

1. 품종에 대해서?
    고슴도치는 4속 14품종이 있습니다. 그 중 애완용은 African White-Bellied Hedgehog (Atelerix albiventris)가 주를 이릅니다.  색상(화이트 초코, 알비노... 등등)으로 구분은 품종이 아닙니다.

2. 얼마나 살아요?
   평균수명은 3.5년입니다. 최장 9년도 있다고 보고되어 있고, 우리병원에서는 최고 7년이었습니다.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3. 발정은 언제와요?
   고양이 처럼 수컷의 자극에 의해 발정이 유발됩니다. 발정기간은 2-5일입니다.  즉 발정시기는 언제도 가능합니다만, 우리나라 계절의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초봄, 늦여름에 많다는 느낌입니다. 그저 느낌....

4. 언제부터 교배해요?
   실제로 교배가 가능한 시기는 빠릅니다. 암, 수컷 모두 12주 정도면 가능합니다만,

   중학생 임신시켜 시집보내실 것 아니면, 완전 성성숙이 이루어지는 10개월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최소 6-7개월은 넘어서 하심이 권장됩니다.


5. 젖은 언제까지?
    5-7주정도 먹습니다. 그러니 한 6주부터는 엄마와 분리를 생각하세요.

6.  몸무게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문헌상은 255-540g정도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450g만 넘어도 비만인 경우가 많으니, 400g 전후가 가장 적당하네요.

7. 가시갈이에 대해서?
   가시는 우리의 머리털과 같아서 가시갈이를 합니다.
   보통 4, 6, 9주정도에 이루어주며, 12주 정도면 완전 어른 가시가 됩니다.

8. 먹이는 무엇을 얼마나?
    원래 야생에서 먹이는 바퀴벌레,개미,귀뚜라미,메두기,송충이,지렁이입니다.
    사육중에는 개,고양이 사료가 가능하지만, 밀웜을 같이 주시는 편이 좋고, 꼭 비타민제 같이 주세요.

등등.... 생각나는 것이 이정도네요. 생각나면 더 추가하지요.



유령의 신부


혈청화학치 단위 환산 열린 감옥

                                    Albumin                      g/dl x 10 = g/L

Ammonia                    mg/dl x 0.5872 = mmol/L

Bilirubin                       mg/dl x 17.10 = mmol/L

Calcium                       mg/dl x 0.2495 = mmol/L

Cholesterol                  mg/dl x 0.02586 = mmol/L

CO2 pressure, pCO2 mmHg x 0.1333 = kPa

Creatinine                    mg/dl x 88.4 = µmol/L

Glucose                       mg/dl x 0.05551 = mmol/L

Lactate                         mg/dl x 0.111 = mmol/L

Magnesium                  mg/dl x 0.4114 = mmol/L

O2 pressure, PO2         mmHg x 0.1333 = kPa

Phosphorus                  mg/dl x 0.3229 = mmol/L

Protein                          g/dl x 10 = g/L

Urea Nitrogen                mg/dl x 0.7140 = mmol/L

Amylase                        IU/L = U/L

AST (SGOT)                 IU/L = U/L

ALT (SGPT)                  IU/L = U/L

Lipase                           IU/L = U/L

ALP                               IU/L = U/L

SDH (Sorbitol)              IU/L = U/L


고슴도치를 키우시는 분들께 간곡한 부탁의 글.... 열린 감옥

   가장 많이 사육되는 애완동물 중 첫 째라면, 누가 뭐래도 단연 개, 고양이입니다.  요즘은 이구아나와 같은 파충류부터, 곤충까지 애완동물의 종류가 다양하게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 가장 많이 숫자가 증가하는 동물은 고슴도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재 제가 몸담고 있는 케나인 동물병원에서도 월 약  50마리정도 진료를 보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은 질병은 피부질환입니다.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대부분은 옴에 감염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옴은 꾸준히 치료만 한다면, 쉬운 병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병이 있습니다.

  무엇도다 안타까운 점은 Wobbly hedgehog sydrome에 걸린 고슴도치가 많다는 점입니다.

  WHS(Wobbly hedgehog sydrome)이란 다발성 마비증상, 즉 팔 다리 등등 여러 곳에서 동시에 마비 증상이 오는 병입니다.  몸이 편측, 전방 또는 후방이 마비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본 경우는 대다수가 후방, 즉 뒷다리 마비증상이  가장 많았습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나이는 18개월에서 2년 정도입니다. 물론 다른 나이에서도 발생합니다. 마비가 되면 근육이 위축되어 등이 굽는 증상이 보이기도 하면, 한쪽으로 쓰러지거나, 뒷다리를 못 써서, 질질 끄는 상태를 보입니다.


               케나인 동물병원에 내원한 고슴도치, WHS로 진단하였습니다.  보호자가    적극적인
           치료를 하지 않아, 
  완전히 옆으로 누운 상태입니다.  보호자는 포기하고 안락사를 요청
           하고, 병원에 놓고 갔습니다.

               임상경험이 잛다고 할 수  없는데도, 저는 여전히 정신적으로   쉽게  극복되지 않는
           것이 안락사입니다   물론  그럴만한  상황이지만,  아무튼 생명을 끈는 것은 정말 
           정신적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제  임의로 3주정도  더 치료하였습니다만 ,

           반응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발병 초기에 보호자의 적극적 대응이 부족한  점이 아쉽습니다.

           

   WHS(Wobbly hedgehog sydrome)의 원인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질병명이 신드롬으로 표기 되는 것은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옛날 이름인 경우입니다.  현재 WHS의 유력한 원인으로는 vitamin E의 결핍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간혹 vitmin B로 기술된 내용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의 경우에는 식성이 까다로운 고슴도치가 더 많이 발병되었습니다.

   치료시 다양한 약물과 약침 등을 동원하여 회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아주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또 보호자의 큰 보살핌이 필요로 합니다. 

결론은 안 걸리는 것이 장댕!!

  왜 이런 병이 자주 발생하는 지를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이로 주는 개와 고양이 사료에는 비타민이 적정량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좋은 사료는 충분한 영양소(비타민에 한해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개봉한 사료를 얼마만에 소비하냐가 관건입니다. 사료는 개봉후 1개월 이내에 먹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2개월 이내에 소비해야 합니다. 이유는 무엇보다 비타민의 산화때문입니다. 대부부의 비타민이 산소에 의해 파괴가 됩니다. 

  그런데 고슴도치는 고양이 사료 1포면 4-5개월 이상을 급여가능합니다.  혹여나 따로 비타민을 급여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비타민 결핍이 오게 됩니다.  실제 제가 WHS로 치료하는 고슴도치들은 모두 사료만을 급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치료 성적은 좋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제가 실력이 부족한건지..... T.T

  치료된 아이도 많지만, 정말 보호자께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따라주신 경우입니다. 많은 보호자께서 중간에 지쳐서 포기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해는 됩니다. 많은 비용과 정성이 들고, 결국에는 지쳐버리게 됩니다.

 아무튼  위에서 "결론은 안 걸리는 것이 장댕!!"이라고 말씀 드린 것처럼, 예방만이 최선입니다.
   
    당부하고 싶은 말은 "종합영양제 좀 먹이세요~"
    정말 먹지 않는다면 반강제적으로라도 급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소쩍새 방생 열린 감옥


눈을 다쳐서 온 소쩍새입니다. 눈주위 기생충 감염으로 균형감각을 잃어서, 사람손에 잡혀왔습니다.
천연 기념물이기에 소중히 다뤄야 합니다. 아주 작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사냥보다는 작은 벌레를 먹기에,  성격도  솔부엉이와 달리 아주 소심합니다. 귀여운 아기 고양이 같은 느김입니다.
몇 일간 치료하고, 쉬고나니 힘이 나나봅니다. 딱딱거리는 소리도 내고, 우~엉하고 작은 소리도 내고....

이 제는 아주 건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눈도 잘드고, 제 눈치도 많이 보네요.

케나인 동무병원 뒷 편 남선공원에서 방사전 모습입니다. 밖에 나오니 날아가려 퍼득여서, 사진 찍기가 쉽지 않네요.
날아가는 모습은 워낚 빨라 찍지 못했습니다. 항상 격는 일이지만, 주변의 까치가 경계하며, 텃새를 부리네요. 그래도 안전히 날아가 숨었습니다.

3.1절 자전거 대행진

3.1절 자전거 대행진에 참석한 사진이 충청 투데이 기사로 나왔네요. 매스컴을 타서 기분은 좋은데,  살의 압박이....T.T.  옷 색이 너무 튀어서 나온건가....
제 사진이니 저작권에 문제 되지는 않겠죠??



미네르바? 미나리박?

요즘 구속되어 화제가 되는미네르바에 대하여 몇 자 적어 봅니다.

 
저는  경제에는 문외한이기 때문에,경제토론방 같은 곳은  접근하지 않았습니다.최근에 너무나 화제가 되었기에,미네르바의 글을 읽어 보았고,이번에 구속된 박대성 씨가  조사 중 작성되었다는글도 읽어봤습니다



"
현재 글로벌 경기 위축으로인한 기업 수익성 감소로 기인한 임금 삭감 여파로인한 복합적 요인으로 그 시기가 올해와 예상되는20102/4분기내의 OECD 평균의약 2배에달하는 33%의일반 자영업 경제활동 인구의 구조조정 압력을받게된다."(박씨의글)

"
거기에 한국의 또 다른시한폭탄은 자영업 분야다.한국의 자영업자는 OECD평균 두 배 수준인 32%이다.한국 총 취업자의32%순 자영업으로만 먹고 산다는 소리다.현재 한계 자영업자가15%에서18% 대략40만개에서 60만개 정도 되는데 정부의비상대책이 없으면 20091/4분기내 폐업해야 한다."(아고라 '미네르바'의글)

두 사람의글을 비교해보면박씨의글을 보며 느끼는 점은,상당히 억지스럽게,어려운 단어를 나열하려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사실 어려운 단어도 없지만,전문적이고 지적으로 보이고 싶어 한다는 느낌이듭니다. 꼭 예전에읽어본 이문열 씨의 작품을 보는 듯합니다내용의 전달보다는 자신의 지식을 과시하기 위한수단으로 글을 이용한다는 느낌입니다.

반면,미네르바의 글을 보면,상당히 쉽고 정리가 잘돼서 풀이해 주는 느낌입니다.이런 문체는 정말로 그 분야를 잘 알거나,정말 단무지여서  막 내뱄던 경우 두 가지입니다.그동안의 미네르바의 글과 경제동향을 본다면,확실히 미네르바는 그 분야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저도 기억을 해보면, 초보시절어려운 의학 용어를 나열하며,초보가 아닌 척한 경우가 많았습니다어려운 질문이 오면,논점을 흐릴 만한 주변 지식을 나열하여,논점에 대한 무지를 감추곤 했습니다점점 시간이 지나다 보니,적절한 비유와 쉬운 말로 설명하는 것이 호소력이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위 박씨의 글에서 제가 초보 적의 기억이 새록새록떠오릅니다.

예전
"
강아지가단섭취 과다로 말미암아,BUNcreatinine같은 신장 지표가 증가하여건강을 해치므로,식단의 변화가필요합니다."
반응
"
단백질….신장…….뭐라고요."

지금
"
강아지가고기를 너무 많이 먹여서,몸에 노폐물이 많아서,간하고 신장이 지쳐요.고기 좀 고만주세요."
반응은
"
알았어요.아유~근데 어떻게 고기를끈지....."

공부 중이고, 10년이 지났지만, 초보라생각한다. 하지만 점점 더 쉽고, 요약해서 설명하게 된다.

아무튼,미네르바든

아무튼미네르바든 미나리 박이든,인터넷 논객이 그 글로 인해 구속되었다는 점은정말 안타깝습니다.





Firefox의 Tiny Menu 플러그인

작은 모니터를 쓰다보니 메뉴나 도구줄이 여러개면 화면이 좁아져서 불편하다. 그러다보니 링크줄과 같은 것은 없애버리고 쓴다. 그런데 이를 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도구를 발견했다.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본 Tiny men라는 플러그인이다. 아래와 같이 깔끔하게 메뉴를 합쳐, 문자나 아이콘으로 단축해준다.  도대체 파폭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Tigra B9 속도계 셋팅법

Tigra B9 속도계 셋팅법

혹여나 이 속도계를 구입하시려는 분이 있다면, 정말로 말리고 싶다. 가능하면 1-2만원 더주고 다른 회사 제품을 구입하거나, 그냥 만원짜리 유선으로 사용하는 편을 권장합니다.

아무튼 구입했으니, 오래 사용하여야 하므로....

자전거 웨잇백 기술에 관한 답변들

자출사 내가 올린 웨이백의 이점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모아 봤다.

원문은 여기이고...
http://cafe.naver.com/bikecity/535000

웨이백을 하시게 되면 무게중심이 뒤로 치우치게 됩니다.(당연하죠^^;) 무게 중을 뒤로 잡아 앞 샥이 먹는 무게를 최소하 하며 전복되는 현상을 방지하기도 합니다.
일반 평지에서도 웨이백자세에서 브레이킹을 습관화하시게 된다면 돌발상황에 대처하기가 수월하실겁니다.
방뎅이를 뒤로 빼면서 뒷바퀴의 접지력을 향상시켜주고 몸이 앞으로 쏠릴때보다는 뒤에도 어느정도 무게중심을 맞추어주면 내리막길에서 자세 또한 안정적이 되겠지요^^...
웨이트백은 무게중심을 뒤로하는 것도 있지만, 주된 효과는 무게중심을 낮게 해주는데 있다고 하내요..
클릿 안신고 웻백 심하게 하심.. 잘못함 똥꼬가 불납니다.
관장 하실수도 있을껄요??

글고. 저 엇그제. 윗백 하다가 싸구려 쫄쫄이 바지의 패드가 안장에 걸려서 그냥 내동댕이 쳤슴다.
것도 경사도 심한 싱글코스서.. ㅎㅎ
100마디 말보다 한 번 경험해보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웨잇백을 하실때 뒷브레이크를 잡는것과 앞브레이크를 잡는것과는 상당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대부분 산타시는 분들은 앞브레이크를 90%가까이 사용한답니다....
웨이백은 평지에서도 필요해요...특히, 주야간 시야가 잘 확보안된 곳에서 갑작스러운 턱이나 웅덩이 만났을때도..평소 웨이백 습관들여 놓으시면 사고날 위험 많이 줄여줍니다..걍~자동으로 됩니다...저두 여러번 경험했다는...^^
장점은 경사가 심한 코스도 웨이백으로 무게 중심으로 뒤로 옮겨 앞브레이킹시에도 전복됨 없이 콘트롤 하며 내려 올수 있죠. 물론 웨이백을 하면서 지상고를 낮추어 안정적인 라이딩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산에서 특히 싱글길에서 급한 경사에서 웨이백을 안하고서는 내려 올 수 없답니다.

잘못된..웨이백 자세는.. 위험합니다.
잘 검색해보셔서..
웨이백의 정확한 의미와.. 제대로된 웨이백 자세를 숙지 하셔야 합니다.
웨이백은.. 말그대로.. 중심이동입니다.
급경사에서는..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기 때문에 전복 방지를 위해서
중심을 뒤로 옴기는 것입니다.
산행 시작하신지 얼마안된분들의 잘못된 자세중 하나가 웨이백인데
대부분 웨이백을 너무 과도하게.. 하셔서.. 엉덩이가.. 급경사에.. 단차를 지날땐
엉덩이가.. 뒷타이어에 닿일정도로 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핸들을 잡은 팔도 11자로 쭉 펴집니다.
그렇게 되면 급경사에서.. 장애물을 만날시.. 팔이 쭉 펴진 상태에서 장애물을 피하기가 힘들어집니다.
팔은.. 항상 팔꿈치가 어느정도 굽혀져 있어야 합니다.
장애물이 나타날시.. 팔이 언제나.. 핸들링을 부드럽게 할수 있을정도의 팔꿈치가 접혀 있어야 합니다.
엉덩이는..안장 뒤로 살짝 벗어나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몸의 중심은.. 페달에 두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발과 페달 거기에
중심을 두고 힘을 주시고..
팔은.. 핸들을 펌핑이라고.. 누르는 느낌으로 밑으로 누르는 느낌으로 핸들을 잡으시면 됩니다.
너무 중심이 뒤로갈시.. 앞브레이크가 좀 밀리더군요

체중이 뒤로 가는 장점이 있져....

임도수준에서는 웨잇백이 무게중심을 잡는다는 의미보다는 안장에 앉아있다가, 굴곡 돌파 충격시 엉덩이가 튀어 올라서 자세를 잃는 것을방지해주는 의미가 강합니다. 과도한 웨잇백은 필요없습니다. 반면 높은 경사도의 내리막 길에서는 타이어에 엉덩이가 닿을 정도로웨잇백을 해줄 경우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무게중심 조절기술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사실 Pressure Control +Fore-Back Weight Control 을 조합해서 능수능란하게만 할 줄 알아도 산에 다니는데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말이쉽지 생각처럼 간단하지가 않죠. 점프나 드롭은 고사하고, 실전에서는 너덜지대를 통과하는 것도 쉽지 않더군요.

웨잇백은 장점과 단점으로 나누어서 표현하기 보다는
꼭 필요한거죠 ^^; 무게중심을 뒤쪽으로 두어 뒷바퀴의 접지력이 향상되어 슬립이 안일어나게 하죠 ^^

음 감사합니다. 일단 좀 완만한 경사하고 평지에서 연습좀 해봐야겟네요. 일단 모두 캡춰해서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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